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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자 부산물로 만든 크런치 개발
기사입력 2019-12-02 10:37 | 최종수정 12-02 10:37
 


전라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가 유자박으로 만든 크런치를 개발했다. 유자박은 유자즙 가공시 발생하는 찌꺼기다.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마땅한 가공 수요가 없던 유자박을 이번에 식품으로 개발했다. 그동안은 가축 사료로 일부 활용되거나 버려졌다. 

전남도는 국내 유자 가공식품이 차와 주스에 치중돼 있던 점을 안타깝게 여겨 유자박 크런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시식 및 선호도 조사 결과 풍미와 기호도에서 우수한 응답을 도출했다. 유자박 크런치는 유자 과육을 씹는 식감 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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